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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발시 디버깅은 필수입니다.


개발시에는 개발자가 디버깅을 하지만 

앱을 출시한 후에는 어떤 에러가 났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에러가 발생했는지 자동으로 리포팅해주는 이슈트래커는 필수입니다.


여러가지 이슈트래커가 있지만, 

야후에서 제공하는 페브릭만큼 간편하고 강력한 이슈트래커는 아직까지 못봤습니다.


정확히는 Fabric의 crashlytics입니다.


우선 ctrl + alt + s 를 눌러서 settings 창을 띄운 후 plugins으로 이동합니다.


fabric이란 키워드를 입력하고 Browse를 클릭합니다.





Fabric이 검색되면 install하고 재시작을 해줍니다.





재시작 후, 오른쪽에 Fabric아이콘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하여 실행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실행중인 프로젝트의 리스트가 보입니다.





fabric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슈트래커이기 때문에 최상단에 있는 Crashlytics을 보겠습니다.







인스톨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 apply만 누르면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설치를 마치면 프로젝트를 build 시켜주고 앱을 실행시켜야 페브릭에 등록이 됩니다.



자 여기까지가 fabric의 이슈트래커인 crashlytics를 설치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웹사이트로 이동하여 로그인해볼까요?


https://fabric.io/






로그인을 하고나면  아래와 같이 앱이 등록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면서 나는 기본적인 에러는 crashlytics에서 잡아주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에러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해당 버그를 디버깅했으면 우측 상단의 스위치를 closed로 변경해 해당 이슈를 해결했음을 체크합니다.





여기까지 디버깅을 쉽게 도와주는 이슈트래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꾹~ 


모두 해피한 개발하세요~





crashlytics의 다큐먼트 사이트


https://docs.fabric.io/android/crashlytic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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